에피소드 탐색/남을 위해 산 세월, 이제는 나를 위해/E13E13 · 실화병원명절이 외로웠던 날들, 신앙과 나물 캐던 권사님원고 · 남을 위해 산 세월, 이제는 나를 위해요약화자는 혼자 교회를 찾아 신앙을 시작했고 지금도 기도로 위로를 받는다. 떨어져 지낸 세 아이를 그리워하며 만나 볼 마음을 먹는다. 병원 시절 산으로 이끌어 준 권사님처럼 곁에 늘 누군가 있었음을 깨닫는다.분류대표 키워드#나물 캐고 버섯 따기장소병원종교 시설감정그리움외로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바다 같은 이름을 닮아가는 여든 앞의 나E2 콩나물 장사 부모와 일곱 남매의 배고픈 인천E3 교복이 부러웠던 아이, 손바닥 맞던 사친회비E4 하얀 남방 선생님과 밤에 불 켜진 야학 교실E5 공장에서 가마솥 앞까지, 주방을 떠돌던 날들E6 친구의 한마디로 따낸 요양보호사 자격증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