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남을 위해 산 세월, 이제는 나를 위해/E10E10 · 실화병원몸을 아끼다 얻은 골다공증, 다시 배우는 건강원고 · 남을 위해 산 세월, 이제는 나를 위해요약십 년 간병 동안 화자는 고기와 계란을 끊고 현미 생식과 효소 단식까지 했다가 골다공증 진단을 받았다. 이제는 계란과 치즈를 챙겨 먹고 운동도 미루지 않으려 한다. 큰 병 없이 지내온 지금을 감사하게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갈비뼈가 드러난 몸장소병원감정후회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바다 같은 이름을 닮아가는 여든 앞의 나E2 콩나물 장사 부모와 일곱 남매의 배고픈 인천E3 교복이 부러웠던 아이, 손바닥 맞던 사친회비E4 하얀 남방 선생님과 밤에 불 켜진 야학 교실E5 공장에서 가마솥 앞까지, 주방을 떠돌던 날들E6 친구의 한마디로 따낸 요양보호사 자격증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