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E11E11 · 실화종교 시설34년째 낡은 신발로 함께 뛰는 장애인 사역원고 · 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요약어릴 때부터 장애인에게 마음이 가던 화자가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해 34년을 이어 왔다. 스무 살에 찾아온 아이, 곁을 지켜 주는 어머니들, 여섯 마리 유기견 이야기와 돕고 살자는 다짐이 담겼다.분류대표 키워드#낡은 신발로 같이 뛰는 일장소종교 시설주제사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옆집 새우젓 장수 이름을 받은 아이E2 토성 놀이터와 리어카 위에서 보던 하늘E3 화수분 같던 쌀독과 아버지, 파마한 어머니E4 여섯 살, 전라도 기와집에서 업혀 본 할머니의 등E5 끼는 넘치는데 담을 그릇이 없던 학창 시절E6 위문편지 답장에서 정선 산골 결혼까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