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E15E15 · 실화아무도 없는 곳에서 잠만 자고 싶다원고 · 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요약어머니의 투석 때문에 지금은 어렵지만, 언젠가 개도 전화도 없이 혼자 여행을 가서 잠만 자고 싶다. 그것이 사금파리로 놀던 조용한 아이, 본연의 자신에게 돌아가는 일이라고 여긴다.분류대표 키워드#어머니 투석감정그리움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옆집 새우젓 장수 이름을 받은 아이E2 토성 놀이터와 리어카 위에서 보던 하늘E3 화수분 같던 쌀독과 아버지, 파마한 어머니E4 여섯 살, 전라도 기와집에서 업혀 본 할머니의 등E5 끼는 넘치는데 담을 그릇이 없던 학창 시절E6 위문편지 답장에서 정선 산골 결혼까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