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E3E3 · 실화집화수분 같던 쌀독과 아버지, 파마한 어머니원고 · 터널 끝에는 햇빛이 있어요약아버지는 낮은 이들을 존중하고 거지까지 집에 데려와 밥을 먹이던 노동자였고, 그 쌀독 이야기가 첫 시가 되었다. 몸이 약하고 솔직했던 어머니와 따르던 동생들 이야기, 친척이 없는 집안 내력도 이어진다.분류대표 키워드#쌀독장소집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옆집 새우젓 장수 이름을 받은 아이E2 토성 놀이터와 리어카 위에서 보던 하늘E4 여섯 살, 전라도 기와집에서 업혀 본 할머니의 등E5 끼는 넘치는데 담을 그릇이 없던 학창 시절E6 위문편지 답장에서 정선 산골 결혼까지E7 별이 쏟아지던 산골의 4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