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맙다, 그저 고맙다./E4E4 · 실화병원위암으로 떠난 남편, 무일푼으로 남은 네 남매원고 · 고맙다, 그저 고맙다.요약술을 즐기던 남편과 이장 관광을 다니던 기억, 위암 판정과 병원 생활이 이어진다. 남편은 병명을 모른 채 쉰에 세상을 떠났고, 화자는 농사를 접고 아이들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매달렸다.분류대표 키워드#위암 병원 입퇴원장소병원감정슬픔주제가족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이제야 떠오르는 옛일, 고맙다는 한마디E2 면사무소 아버지 밑에서 곱게 자란 보천리의 어린 시절E3 중매로 만난 잘생긴 신랑과 올린 전통혼례E5 함바집 품삯과 공사판에서 겪은 밥벌이E6 자동차 부속 공장에서 밤낮없이 일하며 버틴 세월E7 이동식 계단에서 넘어지고 일 년을 참은 사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