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고맙다, 그저 고맙다./E10E10 · 실화사진을 보며 마친 이야기, 헛되지 않은 날들원고 · 고맙다, 그저 고맙다.요약오래된 사진을 보며 지난 시간을 떠올리고 이야기를 들어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자식과 손주들이 책을 읽어주기를 바라며 살아온 날들이 헛되지 않았다고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오래된 사진감정감사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관계자녀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이제야 떠오르는 옛일, 고맙다는 한마디E2 면사무소 아버지 밑에서 곱게 자란 보천리의 어린 시절E3 중매로 만난 잘생긴 신랑과 올린 전통혼례E4 위암으로 떠난 남편, 무일푼으로 남은 네 남매E5 함바집 품삯과 공사판에서 겪은 밥벌이E6 자동차 부속 공장에서 밤낮없이 일하며 버틴 세월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