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E11E11 · 실화집부도 뒤 손주를 품어 키운 날들원고 · 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요약사업이 부도나 사모님 소리가 사라졌지만 딸이 맡긴 손주 덕에 버텼다. 잔디밭 집을 달라던 손녀, 반포로 출퇴근하며 돌본 몇 해, 방황한 손자와 앞서 나간 손녀의 서로 다른 성장을 이야기한다.분류대표 키워드#사모님 호칭장소집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오래 덮어 둔 서랍을 열며E2 굴뚝에 연기가 오르지 않으면E3 비단 보따리를 이고 단단해진 어머니E4 흙벽을 뚫고 들어온 쥐와 커다란 주사기E5 십 리 등굣길, 빈 마차와 보육원 아이의 노래E6 바느질이 싫던 여고 시절과 칠선녀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