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E4E4 · 실화병원흙벽을 뚫고 들어온 쥐와 커다란 주사기원고 · 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요약대여섯 살 무렵 흙벽을 뚫고 들어온 쥐에게 물려 분홍 원피스가 피로 얼룩졌다. 며칠 뒤 어머니도 물리고서야 사정을 알아 병원에 갔고, 커다란 주사기가 무서웠던 기억이 남았다. 치료로 나았지만 몸이 약해 병치레가 잦았다.분류대표 키워드#쥐에게 물림장소병원시골감정두려움슬픔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삶의 사건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오래 덮어 둔 서랍을 열며E2 굴뚝에 연기가 오르지 않으면E3 비단 보따리를 이고 단단해진 어머니E5 십 리 등굣길, 빈 마차와 보육원 아이의 노래E6 바느질이 싫던 여고 시절과 칠선녀E7 가위와 옷핀, 꿈이 없던 스무 살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