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E7E7 · 실화서울가위와 옷핀, 꿈이 없던 스무 살원고 · 느지막이 찾아온 즐거움요약졸업 후 서울로 올라가 언니들의 의상실에서 일을 배웠다. 스케치는 못했지만 재단은 손에 맞았고 가봉 일도 재미있었다. 꿈이 없던 것이 가장 큰 후회이나 자리를 지켜 온 삶을 스스로 다독인다.분류대표 키워드#가위장소서울감정후회주제성장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오래 덮어 둔 서랍을 열며E2 굴뚝에 연기가 오르지 않으면E3 비단 보따리를 이고 단단해진 어머니E4 흙벽을 뚫고 들어온 쥐와 커다란 주사기E5 십 리 등굣길, 빈 마차와 보육원 아이의 노래E6 바느질이 싫던 여고 시절과 칠선녀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