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E3E3 · 실화일제강점기 · 학교전쟁 중 일본 명문 학교에 다닌 조선 아이원고 · 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요약열네 명 가운데 일곱 명만 붙는 시험에 합격해 일본의 학교에 들어갔다. 전쟁 중이라 구급약 가방을 메고 다녔고, 저녁이면 동네 아이들과 불조심 순찰을 돌았다.분류대표 키워드#딱따기시간일제강점기장소학교생애 시기유년기관계친구삶의 사건전쟁과 피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다섯, 옛이야기를 꺼내며E2 바닷가에서 산골로, 물과 함께 자란 어린 시절E4 쉬는 시간의 피아노와 간호사의 꿈E5 야미배로 건넌 현해탄, 부산에 닿다E6 삼십 년 만의 재회와 다시 찾은 옛 학교E7 중매 결혼, 전쟁 피난, 그리고 다시 서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