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E2E2 · 실화산골바닷가에서 산골로, 물과 함께 자란 어린 시절원고 · 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요약여섯 살에 아버지를 따라 일본으로 건너가 바닷가 마을과 눈 많은 산골에서 자랐다. 겨울엔 스케이트로 학교에 다니고 여름엔 수영을 하며 건강한 몸을 얻었다.분류대표 키워드#지붕 위 눈 쓸기장소산골감정그리움주제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다섯, 옛이야기를 꺼내며E3 전쟁 중 일본 명문 학교에 다닌 조선 아이E4 쉬는 시간의 피아노와 간호사의 꿈E5 야미배로 건넌 현해탄, 부산에 닿다E6 삼십 년 만의 재회와 다시 찾은 옛 학교E7 중매 결혼, 전쟁 피난, 그리고 다시 서울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