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E8E8 · 실화갑작스러운 남편의 죽음과 안동의 산소원고 · 여섯 살에 떠난 길, 아흔다섯에 돌아보다요약시아버지 장례 뒤 남편이 이상하다며 서둘러 서울로 올라갔고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남편의 산소는 고향에 있어 이제는 가지 못하고, 손자들이 손봐 주었다.분류대표 키워드#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남편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관계배우자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아흔다섯, 옛이야기를 꺼내며E2 바닷가에서 산골로, 물과 함께 자란 어린 시절E3 전쟁 중 일본 명문 학교에 다닌 조선 아이E4 쉬는 시간의 피아노와 간호사의 꿈E5 야미배로 건넌 현해탄, 부산에 닿다E6 삼십 년 만의 재회와 다시 찾은 옛 학교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