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E15E15 · 실화업어 키운 손자에게 건네는 당부원고 · 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요약딸이 마음 놓고 일하도록 돕고자 손자를 키운 일을 떠올린다. 착하게 자라 고등학교 3학년이 된 손자에게 건강하게 제 길을 씩씩하게 열어 가라고 당부한다.분류대표 키워드#업어 키운 손자주제성장생애 시기학창 시절관계손주조부모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스무 층 베란다에서 꺼내 보는 지나온 날들E2 전쟁통에 태어난 산골 칠 남매의 막내 언저리E3 산과 개울이 놀이터였던 개구쟁이 시절E4 징검다리와 오빠의 등, 핸드볼 선수를 꿈꾸던 아이E5 견직 공장 아가씨의 낮과 밤, 서울에서 돌아오다E6 호숫가 낚시꾼과의 혼례,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