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E2E2 · 실화한국전쟁 · 고향 마을전쟁통에 태어난 산골 칠 남매의 막내 언저리원고 · 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요약1952년 군위의 산골 마을에서 칠 남매 중 여섯째로 태어난 이야기다. 말수 적고 부지런한 부모님 밑에서 스무 명 가까운 대식구가 함께 살았고, 전쟁 중 무너졌던 집은 초가로 다시 지어졌다.분류대표 키워드#마당 가득 피어오르는 밥 짓는 연기시간한국전쟁장소고향 마을산골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아버지어머니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스무 층 베란다에서 꺼내 보는 지나온 날들E3 산과 개울이 놀이터였던 개구쟁이 시절E4 징검다리와 오빠의 등, 핸드볼 선수를 꿈꾸던 아이E5 견직 공장 아가씨의 낮과 밤, 서울에서 돌아오다E6 호숫가 낚시꾼과의 혼례,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E7 비 쏟아지던 수원, 교회에서 내려놓은 마음의 짐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