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E10E10 · 실화2000년대 · 공장유방암을 이기고 요양보호사로 새출발원고 · 강물처럼 건너온 시간들요약쉰 즈음 유방암 진단과 수술을 겪고 공장을 그만둔 뒤, 동생의 요양원에서 요양보호사와 사무장으로 일했다. 빌라를 장만하고 운전면허를 땄으며 딸의 결혼을 맞았다.분류대표 키워드#유방암 진단시간2000년대장소공장감정두려움자부심주제가족일과 직업생애 시기중년기관계자녀삶의 사건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스무 층 베란다에서 꺼내 보는 지나온 날들E2 전쟁통에 태어난 산골 칠 남매의 막내 언저리E3 산과 개울이 놀이터였던 개구쟁이 시절E4 징검다리와 오빠의 등, 핸드볼 선수를 꿈꾸던 아이E5 견직 공장 아가씨의 낮과 밤, 서울에서 돌아오다E6 호숫가 낚시꾼과의 혼례, 그리고 갑작스러운 이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