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넘어지면 또 일어났다/E1E1 · 실화일제강점기 · 산골이름에 담긴 뜻, 되짚어 보는 세월원고 · 넘어지면 또 일어났다요약화자는 흔했던 '자'자 이름과 중간에 낀 딸로서의 자신을 이야기한다. 일흔여덟 해를 되짚으며 문경에서 서울, 광주까지의 삶을 글로 남기려는 마음을 밝힌다.분류대표 키워드#일본식 이름 짓기시간일제강점기장소산골서울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문경 산골의 부모님과 칠남매E3 산길 등굣길과 선생님, 어머니의 바구니E4 열다섯 상경, 방직공장과 기숙사 시절E5 겨울날 내복을 들고 동생을 찾아서E6 기차에서 맺어진 인연과 흔들린 마음E7 세 아이를 낳고 아픈 아이를 업고 뛰던 날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