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넘어지면 또 일어났다/E5E5 · 실화서울겨울날 내복을 들고 동생을 찾아서원고 · 넘어지면 또 일어났다요약자동차 기술을 배우러 올라온 남동생이 걱정되어 내복을 사 들고 낯선 동네까지 찾아간다. 며칠 만에 동생을 만나 밥을 먹이고 옷을 사 입히고 사진도 찍어 주었다.분류대표 키워드#내복장소서울주제가족관계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이름에 담긴 뜻, 되짚어 보는 세월E2 문경 산골의 부모님과 칠남매E3 산길 등굣길과 선생님, 어머니의 바구니E4 열다섯 상경, 방직공장과 기숙사 시절E6 기차에서 맺어진 인연과 흔들린 마음E7 세 아이를 낳고 아픈 아이를 업고 뛰던 날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