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 힘으로 채운 날들/E3E3 · 실화일제강점기 · 서울후암동 골목과 등나무 그늘, 할머니의 찐빵원고 · 내 힘으로 채운 날들요약버스 종점이 있던 후암동 골목과 국민학교 등나무 그늘의 기억을 떠올린다. 몇십 년 뒤 다시 찾은 교정은 작게 느껴졌다. 할머니의 찐빵과 무시루떡 손맛을 그리워하고, 이후 사당동으로 이사한 일을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막걸리 찐빵 아랫목 발효시간일제강점기장소서울학교감정그리움주제동네음식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카페 유니폼을 입고 시작하는 하루E2 하늘이 내려준 딸, 두 개의 생년E4 농구선수 어머니와 새벽 피아노 실랑이E5 처음 혼난 날과 아버지를 보내던 날E6 출납 일과 롤 파마, 첫 하이힐E7 대치동 집과 새벽 과일주스, 연극하는 아들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