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일흔을 앞두고 쓰는 편지/E10E10 · 실화병원췌장암 진단과 남편을 보낸 마음원고 · 일흔을 앞두고 쓰는 편지요약3년 전 남편이 췌장암 진단을 받고 여섯 달 만에 세상을 떠났다. 상속 포기로 오랜 빚도 정리되었고, 화자는 원망과 고마움이 뒤섞인 마음으로 남편을 떠나보낸다.분류대표 키워드#병원 복도에서 결과 대기장소병원감정그리움주제가족관계배우자삶의 사건이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젊어 보인다는 말 앞에서 되짚는 내 인생E2 파도 소리 들리던 해운대 기와집의 어린 시절E3 합창단에서 봉선화를 부르던 초등학교 시절E4 조용했던 학창시절과 노래라는 숨구멍E5 전기를 고치러 온 사람과 몰래 이어간 인연E6 소박한 결혼식과 아파트에서의 풍족한 신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