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일흔을 앞두고 쓰는 편지/E8E8 · 실화외환위기낯선 이천의 새벽, 우유 배달로 버틴 20년원고 · 일흔을 앞두고 쓰는 편지요약부산을 정리하고 남편 고향 이천으로 옮겨 새벽마다 우유를 돌렸다. 처음 번 돈으로 아이들을 뒷바라지하며 단단해졌고, 동창 모임에는 나가기 부끄러웠던 시절도 있었다.분류대표 키워드#새벽 우유 배달시간외환위기감정자부심주제일과 직업관계자녀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젊어 보인다는 말 앞에서 되짚는 내 인생E2 파도 소리 들리던 해운대 기와집의 어린 시절E3 합창단에서 봉선화를 부르던 초등학교 시절E4 조용했던 학창시절과 노래라는 숨구멍E5 전기를 고치러 온 사람과 몰래 이어간 인연E6 소박한 결혼식과 아파트에서의 풍족한 신혼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