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E12E12 · 실화예순 넘어 배운 꽃 장사와 붕어빵 굽기원고 · 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요약마흔일곱 무렵 주말부부처럼 지낸 시절을 짧게 적는다. 예순넷, 다섯에는 서울에서 꽃을 받아다 이천에서 팔았고, 겨울에는 아파트 정문 옆에서 붕어빵을 구웠다.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하는 장사가 마음에 맞았다고 돌아본다.분류대표 키워드#붕어빵을 굽는 일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생 노트를 앞에 두고 망설인 첫 문장E2 여섯째로 태어나 이름을 지킨 막내E3 동네 어머니들의 손과 창고 한 켠의 방E4 열두 가지 재주에도 저녁거리가 없던 아버지E5 반년의 학교와 지게를 진 여덟 살E6 얼음 저수지 위 썰매와 명절의 빈집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