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E2E2 · 실화여섯째로 태어나 이름을 지킨 막내원고 · 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요약육남매의 막내로 태어났지만 위의 누나와 형들은 일찍 세상을 떠났고, 기록조차 남지 않은 형들도 있었다. 출생신고 없이 소식이 끊긴 여동생을 향한 마음과, 이름 석 자가 남은 것에 대한 감회를 적는다.분류대표 키워드#육남매감정슬픔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형제자매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생 노트를 앞에 두고 망설인 첫 문장E3 동네 어머니들의 손과 창고 한 켠의 방E4 열두 가지 재주에도 저녁거리가 없던 아버지E5 반년의 학교와 지게를 진 여덟 살E6 얼음 저수지 위 썰매와 명절의 빈집E7 어머니를 찾아 길 위를 떠돈 소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