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E10E10 · 실화공장철근에서 목수까지, 손으로 지은 세월원고 · 온 동네가 나를 안았다요약철근 조립과 블록 찍는 일을 거쳐 서른 초반부터 예순대 중반까지 목수로 일했다. 몸이 부서지도록 일한 세월을 돌아보며, 아버지와 달리 밥벌이를 위해 손을 썼다고 생각한다.분류대표 키워드#철근 엮기장소공장학교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인생 노트를 앞에 두고 망설인 첫 문장E2 여섯째로 태어나 이름을 지킨 막내E3 동네 어머니들의 손과 창고 한 켠의 방E4 열두 가지 재주에도 저녁거리가 없던 아버지E5 반년의 학교와 지게를 진 여덟 살E6 얼음 저수지 위 썰매와 명절의 빈집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