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맑은 공기, 늦은 평화/E2E2 · 실화서울구멍가게 집 맏딸, 우물가의 동생 넷원고 · 맑은 공기, 늦은 평화요약대조동 구멍가게 집에서 자란 어린 시절을 이야기한다. 넉넉한 살림 속에서도 어머니가 시장에 가면 동생 넷을 돌보았고, 아버지가 암으로 일찍 세상을 떠난 뒤 참는 법을 배웠다.분류대표 키워드#등에 업은 막내 동생장소서울주제가족성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온한 지금, 꺼내고 싶은 참았던 말E3 이십 리 통학길과 조용한 아이E4 하숙생과의 결혼, 스물한 살의 첫아이E5 방 한 칸에서 아이 셋을 키우던 날들E6 신호등 앞의 사고와 두려움의 시간E7 낯선 산골에 스며들기까지 사 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