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맑은 공기, 늦은 평화/E12E12 · 실화참았던 말 대신 남기는 당부원고 · 맑은 공기, 늦은 평화요약평생 참는 것이 옳은 줄 알았으나 말하지 못해 놓친 인연이 많았음을 돌아본다. 형제들과 멀어진 일을 떠올리며, 자식과 손주에게 마음을 그때그때 표현하며 살라고 당부한다.분류대표 키워드#속으로 삼킨 말감정후회주제가족관계배우자자녀형제자매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온한 지금, 꺼내고 싶은 참았던 말E2 구멍가게 집 맏딸, 우물가의 동생 넷E3 이십 리 통학길과 조용한 아이E4 하숙생과의 결혼, 스물한 살의 첫아이E5 방 한 칸에서 아이 셋을 키우던 날들E6 신호등 앞의 사고와 두려움의 시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