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맑은 공기, 늦은 평화/E11E11 · 실화집말하지 않으면 모른다는 연고의 깨달음원고 · 맑은 공기, 늦은 평화요약평온한 현재의 일상과 손주들 이야기를 전한다. 복지관에서 오해로 상처받고도 말하지 못했던 일, 그리고 짧게 사정을 알려 도움받은 일을 통해 말의 필요를 깨닫는다.분류대표 키워드#연고장소집주제가족우정생애 시기노년기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평온한 지금, 꺼내고 싶은 참았던 말E2 구멍가게 집 맏딸, 우물가의 동생 넷E3 이십 리 통학길과 조용한 아이E4 하숙생과의 결혼, 스물한 살의 첫아이E5 방 한 칸에서 아이 셋을 키우던 날들E6 신호등 앞의 사고와 두려움의 시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