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가 달려온 길/E14E14 · 실화한국전쟁곁에 있던 사람들 덕분에 살아온 세월원고 · 내가 달려온 길요약화자는 오래 산 세월을 돌아보며 남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곁에 있던 사람들의 얼굴이라고 말한다. 아버지를 잃고 전쟁과 큰 사고를 넘기는 동안 외갓집 식구들과 형님, 상무님, 아내와 자식들이 곁에 있었다고 감사해 한다.분류대표 키워드#곁에 있던 사람들의 얼굴시간한국전쟁주제가족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두 해를 되짚으며 시작하는 이야기E2 해방둥이, 산골 외갓집 동네에서 자라다E3 흉년의 배고픔과 전투기 소리에 숨던 여섯 살E4 비료 트럭 전복, 아버지를 잃은 아홉 살E5 골목대장의 학창시절과 자동차 사랑E6 대구 모직공장 기숙사에서 보낸 7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