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가 달려온 길/E11E11 · 실화2010년대 · 병원빙판 동짓날 아침, 가슴을 관통한 철제 파이프원고 · 내가 달려온 길요약2015년 동짓날 빙판길에서 마을버스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철제 파이프가 가슴을 관통했다. 승객과 구급대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고 살아났으며, 이후 초기 폐암을 일찍 발견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분류대표 키워드#철제 파이프시간2010년대장소병원감정안도주제일과 직업관계은인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두 해를 되짚으며 시작하는 이야기E2 해방둥이, 산골 외갓집 동네에서 자라다E3 흉년의 배고픔과 전투기 소리에 숨던 여섯 살E4 비료 트럭 전복, 아버지를 잃은 아홉 살E5 골목대장의 학창시절과 자동차 사랑E6 대구 모직공장 기숙사에서 보낸 7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