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가 달려온 길/E15E15 · 실화산골이야기를 다 풀어놓고 가족에게 남기는 말원고 · 내가 달려온 길요약화자는 지나온 이야기를 모두 꺼내놓고 나니 후련하고 뭉클하다고 말한다. 힘든 고비마다 도와준 사람들이 있었고 성실한 하루하루가 사람을 멀리 데려다준다고 가족에게 남긴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하며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한다.분류대표 키워드#이야기를 하나씩 꺼내놓다장소산골주제가족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두 해를 되짚으며 시작하는 이야기E2 해방둥이, 산골 외갓집 동네에서 자라다E3 흉년의 배고픔과 전투기 소리에 숨던 여섯 살E4 비료 트럭 전복, 아버지를 잃은 아홉 살E5 골목대장의 학창시절과 자동차 사랑E6 대구 모직공장 기숙사에서 보낸 7년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