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내가 달려온 길/E2E2 · 실화해방 직후해방둥이, 산골 외갓집 동네에서 자라다원고 · 내가 달려온 길요약해방되던 해 임실의 첩첩산중 마을에서 태어난 화자는 아버지가 일찍 세상을 떠난 뒤 외갓집 동네에서 자랐다. 맏딸이던 어머니와 외가 식구들의 도움으로 굶지 않고 두 개의 뿌리를 품고 컸다.분류대표 키워드#오수 기차역 가는 산길시간해방 직후주제가족동네생애 시기유년기관계어머니친척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두 해를 되짚으며 시작하는 이야기E3 흉년의 배고픔과 전투기 소리에 숨던 여섯 살E4 비료 트럭 전복, 아버지를 잃은 아홉 살E5 골목대장의 학창시절과 자동차 사랑E6 대구 모직공장 기숙사에서 보낸 7년E7 강원도 전방을 누비던 운전병 36개월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