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끝내 웃을 수 있었다/E12E12 · 실화긴 하루 끝에 앉아 건네는 한마디원고 · 끝내 웃을 수 있었다요약화자는 읽는 이에게 누리고 살라고 당부하며, 움켜쥐기보다 마음 가는 대로 열심히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본다. 조용히 살다 가고 싶다는 바람과 아이들에 대한 소망을 전하고, 걸어온 길이 부끄럽지 않다며 글을 맺는다.분류대표 키워드#훌쩍 다녀온 여행주제여행생애 시기노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는 고백E2 난리통의 겨울에 태어나 영등포에 닿다E3 양조장 집 딸의 유복했던 영등포 시절E4 수에 밝던 조용한 아이와 알아봐 준 선생님E5 전차와 오페라, 샛강 스케이트의 학창 시절E6 아버지의 병과 접어야 했던 대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