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끝내 웃을 수 있었다/E6E6 · 실화집아버지의 병과 접어야 했던 대학원고 · 끝내 웃을 수 있었다요약고2 무렵 아버지가 간경화로 앓기 시작해 집안이 기울었다. 화자는 여대에 합격하고도 대학을 포기했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린 동생들을 책임지며 현실을 묵묵히 감당했다.분류대표 키워드#간경화장소집주제가족관계아버지형제자매삶의 사건질병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는 고백E2 난리통의 겨울에 태어나 영등포에 닿다E3 양조장 집 딸의 유복했던 영등포 시절E4 수에 밝던 조용한 아이와 알아봐 준 선생님E5 전차와 오페라, 샛강 스케이트의 학창 시절E7 반도체 공장에서 보낸 10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