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끝내 웃을 수 있었다/E8E8 · 실화서울서점에서 쌀가게까지, 장사를 시작하다원고 · 끝내 웃을 수 있었다요약신길동으로 이사한 뒤 서점 주인을 만나 결혼하고 회사를 그만두었다. 책 포장과 단골 관리로 작은 서점을 키웠으나, 큰 서점이 기울자 구로동에서 쌀 직매장으로 옮겼다.분류대표 키워드#농협 쌀 직매장장소서울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는 고백E2 난리통의 겨울에 태어나 영등포에 닿다E3 양조장 집 딸의 유복했던 영등포 시절E4 수에 밝던 조용한 아이와 알아봐 준 선생님E5 전차와 오페라, 샛강 스케이트의 학창 시절E6 아버지의 병과 접어야 했던 대학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