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끝내 웃을 수 있었다/E1E1 · 실화한국전쟁 · 공장지금이 제일 행복하다는 고백원고 · 끝내 웃을 수 있었다요약화자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며 복지관을 오가는 요즘의 일과를 소개한다. 평생 장사와 공장으로 쫓기듯 살다 짐을 내려놓은 마음을 밝히고, 자신이 걸어온 길을 천천히 되짚겠다고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마음 놓이는 편안한 하루시간한국전쟁장소공장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2 난리통의 겨울에 태어나 영등포에 닿다E3 양조장 집 딸의 유복했던 영등포 시절E4 수에 밝던 조용한 아이와 알아봐 준 선생님E5 전차와 오페라, 샛강 스케이트의 학창 시절E6 아버지의 병과 접어야 했던 대학E7 반도체 공장에서 보낸 10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