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라져 가는 내 모습/E7E7 · 실화1970년대 · 공장기대고 싶어 올린 혼례와 숨겨 둔 돈원고 · 사라져 가는 내 모습요약같은 공장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할 생각이 없었으나 지쳐서 기댈 곳을 찾아 결혼했다. 혼수를 모두 스스로 마련했고 남은 돈은 친정 장롱 뒤 벽지 속에 몰래 붙여 두었다.분류대표 키워드#이십오만 원 봉투시간1970년대장소공장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이야기를 꺼리던 사람이 글을 남기기로 하다E2 피난선 위에서 할머니 손에 덮인 젖먹이E3 뜨물 지게를 지던 데려온 자식의 허기E4 간판 글자로 혼자 익힌 공부E5 열세 살, 과자 공장을 돌던 남의집살이E6 청바지 원단을 짜던 방직 공장의 나날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