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라져 가는 내 모습/E9E9 · 실화1990년대 · 공장남편을 보내고 아이 셋을 먹이며 걸은 예순 해원고 · 사라져 가는 내 모습요약서울로 돈 벌러 간 남편이 1994년 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아이 셋을 키우며 과자 공장, 술 공장, 아파트 청소 등을 이어 갔다. 예순 해 가까운 노동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병을 열 개씩 집어 박스에 넣는 일시간1990년대장소공장주제가족일과 직업관계배우자자녀삶의 사건사별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이야기를 꺼리던 사람이 글을 남기기로 하다E2 피난선 위에서 할머니 손에 덮인 젖먹이E3 뜨물 지게를 지던 데려온 자식의 허기E4 간판 글자로 혼자 익힌 공부E5 열세 살, 과자 공장을 돌던 남의집살이E6 청바지 원단을 짜던 방직 공장의 나날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