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사라져 가는 내 모습/E11E11 · 실화도시이천에서 일하고 배우고 강아지와 사는 하루원고 · 사라져 가는 내 모습요약여주를 떠나 이천에 정착한 뒤의 변화와 지금의 하루를 이야기한다. 아침에 일하고 오후에 배우러 다니며, 열일곱 해 된 강아지와 둘이 아끼며 살고 병원을 오가지만 이런 하루가 좋다고 말한다.분류대표 키워드#사랑이 강아지장소도시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옛이야기를 꺼리던 사람이 글을 남기기로 하다E2 피난선 위에서 할머니 손에 덮인 젖먹이E3 뜨물 지게를 지던 데려온 자식의 허기E4 간판 글자로 혼자 익힌 공부E5 열세 살, 과자 공장을 돌던 남의집살이E6 청바지 원단을 짜던 방직 공장의 나날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