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으며 건네는 인생/E10E10 · 실화뉴욕으로 떠난 큰딸과 쌍둥이 같은 두 손녀원고 · 웃으며 건네는 인생요약연년생 두 딸을 시집보냈고, 유학을 고집한 큰딸은 편지 한 장 남기고 뉴욕으로 떠났다. 이후 넉 달 터울의 두 손녀를 여섯 해 동안 함께 키우며 카트 두 개를 밀던 시절을 가장 환한 때로 기억한다.분류대표 키워드#넉 달 터울 손녀감정자부심주제가족관계손주자녀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해를 건너온 사람의 머리말E2 해주의 막내, 강을 건너 서울로E3 방공호의 붉은 비행기와 트렁크 속 한강 다리E4 달구지 타고 닿은 시골 피난살이E5 기계 소리 나던 안경점과 아버지의 추억E6 아버지의 별사탕 심부름과 무너진 집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