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으며 건네는 인생/E7E7 · 실화서울전차 안에서 철든 소녀, 두 번 접은 대학원고 · 웃으며 건네는 인생요약중학교 2학년에 남의 집 가정교사살이를 시작했고 전차 안에서 일찍 철이 들었다. 작은오빠의 유학과 어머니의 사고로 대학을 두 번 접었다. 대학만이 길은 아니라며 내 힘으로 살겠다고 다짐하고 직장에 들어갔다.분류대표 키워드#덕수궁에서 청량리까지 가는 전차장소서울주제가족성장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해를 건너온 사람의 머리말E2 해주의 막내, 강을 건너 서울로E3 방공호의 붉은 비행기와 트렁크 속 한강 다리E4 달구지 타고 닿은 시골 피난살이E5 기계 소리 나던 안경점과 아버지의 추억E6 아버지의 별사탕 심부름과 무너진 집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