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웃으며 건네는 인생/E2E2 · 실화한국전쟁 · 서울해주의 막내, 강을 건너 서울로원고 · 웃으며 건네는 인생요약황해도 해주에서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오남매를 데리고 강을 건너 서울에 모였고, 아버지의 큰 안경점과 무역으로 넉넉한 첫 살림을 꾸렸다. 다섯 살에 전쟁이 났다.분류대표 키워드#강을 건너는 캄캄한 밤시간한국전쟁해방 직후장소서울주제가족생애 시기유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든 해를 건너온 사람의 머리말E3 방공호의 붉은 비행기와 트렁크 속 한강 다리E4 달구지 타고 닿은 시골 피난살이E5 기계 소리 나던 안경점과 아버지의 추억E6 아버지의 별사탕 심부름과 무너진 집안E7 전차 안에서 철든 소녀, 두 번 접은 대학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