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E19E19 · 실화아침 8시 출근과 사물함 카페의 커피원고 · 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요약주차 때문에 일찍 나오다 공연 준비를 거들게 되었고 결국 음향 담당이 되었다. 사물함에 커피 살림을 차려 아침마다 동료들에게 커피를 타 돌리며 낙을 얻는다.분류대표 키워드#사물함 속 커피 살림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노년기관계동료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름날 앨범을 넘기며 시작하는 회고E2 추풍령 역전 동네와 큰할아버지의 이름E3 판잣집과 콩나물 교실의 서울살이E4 육성회비가 막은 학교 문턱E5 어머니의 눈물과 양자로 간 동생E6 고무줄을 끊다 맞고 만든 칠칠클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