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E12E12 · 실화1990년대 · 집냉면집 지배인에서 용인행을 결심하기까지원고 · 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요약막내 작은아버지의 부탁으로 13년 다닌 자동차 회사를 그만두고 냉면집 지배인이 되었으나, 작은아버지가 선거에서 낙선해 일자리를 잃는다. 이때 둘째 작은아버지가 용인의 가게 딸린 집을 소개해 1995년 용인으로 이사하기로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냉면집 지배인시간1990년대장소집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름날 앨범을 넘기며 시작하는 회고E2 추풍령 역전 동네와 큰할아버지의 이름E3 판잣집과 콩나물 교실의 서울살이E4 육성회비가 막은 학교 문턱E5 어머니의 눈물과 양자로 간 동생E6 고무줄을 끊다 맞고 만든 칠칠클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