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E18E18 · 실화2020년대문화예술단 음향 스태프가 되다원고 · 나의 제2의 인생길을 틔워주다요약담당 과장의 권유로 공연 스태프가 되었고 촬영에서 음향으로 옮겼다. 수첩에 적어 복습하며 한 달 보름 만에 익혔고, 몸은 고되어도 어르신들의 박수에 피로가 씻긴다.분류대표 키워드#케이블 깔기와 걷어 들이기시간2020년대주제일과 직업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AI 학습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여름날 앨범을 넘기며 시작하는 회고E2 추풍령 역전 동네와 큰할아버지의 이름E3 판잣집과 콩나물 교실의 서울살이E4 육성회비가 막은 학교 문턱E5 어머니의 눈물과 양자로 간 동생E6 고무줄을 끊다 맞고 만든 칠칠클럽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