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오늘 어때요?/E5E5 · 실화1970년대 · 서울장부가 두 개였던 첫 직장 경리 시절원고 · 오늘 어때요?요약대학을 중퇴하고 화학회사 경리로 들어갔다. 학급 회계를 맡던 정확함이 이어진 것이며, 세무서용과 따로 쓰는 두 개의 장부 이야기를 한다.분류대표 키워드#두 개의 장부시간1970년대장소서울주제일과 직업생애 시기청년기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지금이 제일 좋다고 말하는 사람E2 계란 흰자를 발라주던 아버지의 마포 집E3 화려한 어머니와 소박한 아버지 사이에서E4 지각 한 번 없던 규율부 모범생E6 매일 찾아오던 축구 선수와 40년E7 독감 같았던 사춘기와 냄비를 두들긴 엄마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