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기계 하나로 살아온 삼십육 년/E3E3 · 실화일제강점기 · 서울팔판동 판서 집안이 두 번 내려온 길원고 · 기계 하나로 살아온 삼십육 년요약증조할아버지가 판서를 지낸 서울 팔판동 집안은 할아버지 대에 재산을 잃고 전라도로 내려갔다. 아버지는 전주사범을 나와 교사가 되었고 일본어에 능했다. 훗날 구포에서 집안을 다시 세운 사람은 공인회계사였던 작은할아버지다.분류대표 키워드#팔판동 판서 집시간일제강점기장소서울학교주제가족관계아버지친척삶의 사건이사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일흔셋, 요일마다 갈 곳이 있는 하루E2 완주에서 여섯 달, 구포 종이공장 곁으로E4 감나무 마당과 얼어붙은 낙동강E5 담임선생님 댁 과외와 이백 명 중의 대학E6 기계과 입학과 배우다 만 일본어E7 노리쇠를 깎던 조병창의 오 년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