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E14E14 · 실화아들이 짜 온 여행 일정과 내년의 영어 공부원고 · 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요약화자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여행 일정을 짜 와 어머니의 의향을 묻는 아들과 떠나는 여행이다. 아들이 좋은 사람을 만나 가정을 이루고 손주를 보기를 소망한다.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내년에는 영어를 새로 배울 계획을 세운다.분류대표 키워드#미리 짠 여행 스케줄감정설렘주제가족여행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멍석 위에서 올려다본 별, 사진을 꺼내다E2 금선정 맑은 물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E3 일본에서 온 사진 한 장과 손님 같던 아버지E4 한밤중 맨몸으로 늑대를 쫓은 어머니E5 방학이면 바나나를 들고 오던 오빠들E6 키를 맞춰 앉던 짝꿍과 접어 둔 서울 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