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E12E12 · 실화백네 해를 정갈하게 마친 어머니와 제라늄원고 · 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요약백네 살까지 혼자 정갈하게 지내신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져 사흘 만에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는 가실 자리를 미리 치워 두고 자식들에게 제라늄을 나눠 주셨다. 화분에 말을 걸며 어머니를 그리워한다.분류대표 키워드#제라늄 화분감정그리움슬픔주제가족관계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멍석 위에서 올려다본 별, 사진을 꺼내다E2 금선정 맑은 물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E3 일본에서 온 사진 한 장과 손님 같던 아버지E4 한밤중 맨몸으로 늑대를 쫓은 어머니E5 방학이면 바나나를 들고 오던 오빠들E6 키를 맞춰 앉던 짝꿍과 접어 둔 서울 꿈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