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3 · 실화
노인 일자리에서 안부 전화를 거는 일
요약
다리를 다쳐 일 년을 쉬고 예순일곱이 된 화자는 지인의 권유로 노인 일자리를 시작한다. 보수는 적어 망설였지만, 응급안전 안심 지킴이로 홀로 사는 어르신들께 매일 안부 전화를 드리며 그 일이 보수로 셈할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자격증과 목소리가 이 일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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