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탐색/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E3E3 · 실화일제강점기 · 고향 마을일본에서 온 사진 한 장과 손님 같던 아버지원고 · 별은 쏟아지지 않고 비춘다요약일본에서 탈곡기를 만들던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진에서 시작해, 해방 후 귀향과 홍역으로 잃은 맏언니 이야기를 한다. 객지에서 한 달에 한 번 오던 아버지는 손님 같았지만 이름을 남겨 주셨다.분류대표 키워드#빛바랜 일본 사진시간일제강점기해방 직후장소고향 마을외국감정슬픔주제가족관계아버지어머니권리와 이용 범위열람·참고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남고, 주식회사 레페토에이아이는 확인된 이용허락 범위에서 공개·판매해요구매하면 전문을 읽고 비상업적으로 참고할 수 있어요.출처 표시필수상업 이용불가변경·2차 저작불가전문같은 책의 다른 장면E1 멍석 위에서 올려다본 별, 사진을 꺼내다E2 금선정 맑은 물가에서 보낸 어린 시절E4 한밤중 맨몸으로 늑대를 쫓은 어머니E5 방학이면 바나나를 들고 오던 오빠들E6 키를 맞춰 앉던 짝꿍과 접어 둔 서울 꿈E7 여의도 비서실에서 배운 것들과 성우 같은 목소리E8